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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김삼력의 영상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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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3-10-26 19:52 조회2,8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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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ian K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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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의식의 절망적인 흐름에 대한 기록... 혹은 사랑에 대한 트라우마.

극복하고자 하는 나와 그림자속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나.

동일선상에서의 두 개로 분리된 자아의 시퀀스.

고르디오스의 풀기 어려운 매듭과도 같은...


연출의도/



질주, 불꽃, 촛불, 하늘이 보일 듯 잘 보이지 않는 터널 속의 불빛들..

사랑에 대한 흔한 소품들... 공중전화, 교차점...산화되는 것을 희망을 준다... 그러나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긋나는 이음새...
대립하듯 때로는 어루만지듯 이어지는 두 자아...

너에게로 가고 싶다...
















마름모꼴정사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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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떠나간 여자의 답장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아니 찾아다니는 남자가 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편지를 읽지 않았다. 남자는 무모하다. 과거의 기억만이 현존을 지탱하고 현재는 다만 과거로 흘러들어간다.

정말 남자는 무모할까? 여자가 남자의 편지를 읽지 않았다 하여도 여자는 남자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다.


연출의도/



마름모꼴은 정사각형이다.

모든 마름모꼴이 정사각형은 아니다.

마름모꼴을 생각하면서 정사각형을 생각 할 사람은 없다.

정사각형을 생각하면서 마름모꼴을 생각 할 사람도 없다.

존재하지만 흔히 그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일.

마치 억수같은 비와 함박눈이 동시간에 공존하는 것처럼.

사랑에 관한 이야기. 그러나 희망이라는 테두리 안에 있는 이야기.













너의 하늘을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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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80년 광주, 고난의 80년대 중반을 넘어 80년대 후반부터 치열하게 전개된 민주화의 아픔에 대한 기록.


80년 광주... 이한열... 강경대... 박종철....

잊어서는 안될 이름들...격렬하게 투쟁하던 모습들이나 승리하는 모습들은 철저히 버리고...

오히려 멀지 않은 세월동안 아팠던 기억들...

그 아픔의 상처들을 되돌아보는 사진들로 메워 놓았습니다.


연출의도/



사람들은 기뻤던 기억은 오래도록 회자하면서도 아팠던 기억은 과거로 흐르는 세월 속에 남겨버립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고들 하지만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팠던 기억일수록 오래도록 간직해 이 땅에 다시 이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처를 희망으로 바꾸는 힘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박노해님의 '너의 하늘을 보아'라는 시처럼 우리가 아파했던것은 아파하는 것은 아직 이룰 꿈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K, goingou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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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혼돈에 쌓인 K는 무작정 밤거리로 나선다.

자신의 관념속에 있던 혼돈들이 어둠속으로 빛과 함께 펼쳐지고

혼돈은 계속된다.



연출의도/



어둠과 빛을 통해 밤이 찾아오면 가지게 되는 인간의 심리적 혼돈을 표현.














달팽이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최수영,박희석,김삼력 공동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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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제1부: 동거(일인칭 화자의 독백)

제2부: 달팽이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

(우리가 몰랐던 달팽이의 모습들)

제3부: 왕과 나(나의 진짜 애인은?)


연출의도/



현대를 사는 우리는 그저 살아가기 바쁜 나머지 작은것의 소중함,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달팽이를 기르는 한 사람의 독백을 통해서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달팽이의 숨겨진 모습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댓글목록

정재영님의 댓글

정재영 작성일

  형을 볼때마다 아직 저의 부족함을 깨닫게 됩니다.
제가 해야 될것이 무엇인지를...

미지동이님의 댓글

미지동이 작성일

  우리집에 있던 그놈이랑 같은..달팽이군.. -_- 에프킬러 위로 기어디니던 그 놈들이 생각나누만........ 근데 어쨌드라 -_-
먹어버렸나 ㅡ ㅡ ;

류종은님의 댓글

류종은 작성일

  우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원율님의 댓글

원율 작성일

  플레이 누르면.. 자꾸.. \'준비\' 만 뜨네요;;

04/류종은프로도!님의 댓글

04/류종은프로도! 작성일

  삼력선배 작품을 다시 볼 수 있따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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